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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타이어 직무 차이점
한국타이오 채용란에 엔지니어-설비기술 생산-설비기술 생산-생산직 이 따로 있던데 엔지니어는 주간 고정이고 생산이 앞에 붙은건 4조3교대인데 여기서 직무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어떠한 일을하는지
2026.04.04
답변 5
- 444학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엔지니어 -> 4년제 출신 일반적인 회사원 [사무직] 생산기능직 -> 2년제 전문대 혹은 고졸 생산직(주류) [현장직]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엔지니어-설비기술’은 설비 유지보수·개선·자동화·장비 성능 분석 등 기술 중심 업무로 주간 근무가 대부분입니다. ‘생산-설비기술’은 현장 설비 문제 대응, 예방정비, 라인 효율 개선 등을 하며 4조 3교대 근무로 현장 대응력이 요구됩니다. ‘생산-생산직’은 제품 생산, 라인 운전, 공정 모니터링 등 직접 생산 활동 중심이며, 마찬가지로 4조 3교대가 일반적입니다. 즉, 엔지니어는 기술·분석 중심, 생산-설비는 현장 설비 대응, 생산직은 생산 중심 역할로 나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세 직무는 같은 설비를 다루더라도 역할과 관점이 다릅니다. 엔지니어 설비기술은 말 그대로 설비를 개선하고 최적화하는 역할입니다. 설비 효율 향상, 고장 원인 분석, 신규 설비 도입 검토 같은 기술 중심 업무를 하며 주간 근무가 많습니다. 데이터를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생산 설비기술은 현장에서 설비를 유지하고 즉각 대응하는 역할입니다. 라인이 멈추지 않도록 점검하고 고장 시 빠르게 조치하는 것이 핵심이며 교대 근무가 일반적입니다. 생산직은 설비를 직접 운영하며 제품을 만드는 역할입니다. 공정에 맞게 기계를 조작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중심입니다. 정리하면 엔지니어는 개선과 분석, 생산 설비기술은 유지보수와 대응, 생산직은 운영이라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업마다 일부 상이한 측면이 존재하기는 하나 보편적으로 4년제 대졸 출신인 엔지니어는 전사적인 차원에서 생산공정 설비의 개선점을 발굴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나아가 노후설비 개체 투자, 선진 예지정비 기술 검토 등 보다 진일보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물론 생산라인과 연계되는 업무를 수행하기는 하나, 생산라인과 직결된 업무를 수행하지는 않으므로 주간근무를 수행합니다. 반면 생산직의 경우 현장 생산설비를 직접 담당하면서 단순 반복성 업무를 수행하므로 고졸/초대졸 출신들을 선발하는 경향이 있으며, 24시간 가동되는 현장 생산라인 특성상 교대근무를 필수적으로 수행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엔지니어 설비기술은 주간 근무로 설비 개선과 문제 원인 분석, 예방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역할입니다. 즉 고장 나기 전에 개선하고 구조적으로 문제를 줄이는 쪽입니다. 생산 설비기술은 교대 근무로 실제 라인에서 설비가 멈추지 않도록 즉각 대응하는 역할입니다. 생산직은 장비를 직접 운영하며 생산량과 품질을 맞추는 실행 중심 업무입니다. 쉽게 말해 엔지니어는 개선과 분석, 설비기술은 유지와 대응, 생산직은 운영과 실행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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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할때보면 엔지니어-설비기술 생산-설비기술 두개가 있던데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또한 생산-생산직은 어떤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엔지니어는 주간근무이고 생산은 4조3교대라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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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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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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